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고향사랑기부제 3년 연속 상호 기부‘상생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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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고향사랑기부제 3년 연속 상호 기부‘상생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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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고향사랑기부제 3년 연속 상호 기부상생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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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한득, 이하 김천장복)과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선래, 이하 칠곡장복)56(),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해 3년 연속 상호 기부에 참여하며 끈끈한 연대의 정을 나눴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두 기관이 자발적인 의지로 뜻을 모은 사례로, 인접 지역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재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올해는 양 복지관 종사자뿐만 아니라 김천시 사회복지과 공무원 16명과 칠곡군청 공무원 16명이 기부 행렬에 함께하며 민·관이 하나 되어 지역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부에는 복지관 종사자 44(22명씩)과 지자체 공무원 32(16명씩)을 포함해 총 76명이 뜻을 모았으며, 김천시와 칠곡군에 각각 380만원씩 총76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양 기관은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기부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공동 홍보 및 결속력 강화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김한득 관장은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치 않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뜻을 함께해준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 종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상호 기부가 양 지역 간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복지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물을 답례품으로 받는 제도로,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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