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체장애인협회 영주시지회-‘제3회 편의증진의 날’ 맞아 영주시 삼각지·서천둔치 일대서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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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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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전
‘제3회 편의증진의 날’ 맞아 영주시 삼각지·서천둔치 일대서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경북영주시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센터장 이재욱, 이하 영주시편의센터)는 4월 10일(금), ‘제3회 편의증진의 날’을 맞아 영주시 삼각지 및 서천둔치 일대에서 편의시설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제6조의2에 따라 4월 10일로 지정된 ‘편의증진의 날’을 기념하여 추진되었으며, 편의시설이 장애인뿐만 아니라 노약자와 유모차 이용자 등 시민 모두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필수시설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센터 임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편의시설 이해를 위한 인식개선 Q&A, 퍼포먼스 영상 촬영, 편의시설 설치 독려 등 시민 밀착형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단순 홍보에 그치지 않고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질적인 환경 개선을 독려하는 활동을 병행하며 캠페인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재욱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편의시설의 중요성이 지역사회에 더욱 널리 인식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 활동을 통해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