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체장애인협회 상주시지회-‘서부권역 여성자립지원사업 실무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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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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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1:10
상주시지회, ‘서부권역 여성자립지원사업 실무자 간담회’ 개최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상주시지회(지회장 김진태, 이하 상주시지회)는 4월 8일(수), 상주시지회 회의실에서 ‘2026년 1차 서부권역 여성자립지원사업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경북 서부권역(구미·김천·문경·상주·예천) 5개 시·군지회 여성자립지원사업 담당 실무자들이 참석해 권역별 통합사업으로 추진 중인 인권지킴이단 캠페인과 인권교육 등 주요 사업의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자리는 실무자 간 협의와 정보 공유를 통해 사업의 실행력과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간 연계·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현장 중심의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사업 운영 과정에서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데 뜻을 모았으며, 여성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자립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해 권역별 협력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지속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여성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실무자 협의체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지역 간 연계를 강화해 보다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신뢰와 성실, 배려와 나눔, 참여와 존중의 가치를 바탕으로 장애인 권익 향상과 인권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