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경상북도 장애인 집합정보화교육 14년 연속 선정
최고관리자
영천장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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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경상북도 장애인 집합정보화교육 14년 연속 선정”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권순종, 이하 영천장복)이 경상북도가 지원하는 장애인 집합정보화교육 사업에 14년 연속 선정되며 지역 장애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 거점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장애인 집합정보화교육은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수준별·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실시해 컴퓨터 및 스마트기기 활용 능력을 높이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영천장복은 정보화 교육을 통해 다양한 대외 성과를 거두어 장애인의 정보화 역량을 입증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025년 경상북도 장애인 기능경기대회 워드프로세서 종목 동상’, ‘경북장애인 IT페스티벌 타자(속타) 부문 금상’, ‘국민행복 IT경진대회 본선 장애부문(발달장애) 동상’ 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장애인 252명을 대상으로 하며 초급, 중급, 고급, 모바일 과정 등을 수준별 맞춤으로 720시간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
권순종 관장은 “장애인 집합정보화교육은 디지털 격차 해소를 통해 지식정보사회 적응 능력과 정보 활용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정보화 역량을 키워 보다 편리하고 주체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