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체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바느질로 잇는 희망, ‘여성장애인 재봉틀교실’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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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체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바느질로 잇는 희망, ‘여성장애인 재봉틀교실’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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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로 잇는 희망, 여성장애인 재봉틀교실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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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체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지회장 윤명옥, 이하 칠곡군지회)는 여성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여성장애인 재봉틀교실319일부터 첫 수업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재봉틀교실은 여성장애인의 자립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 확대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8명이 참가한 가운데 기초 바느질부터 생활 소품 제작, 의류 수선 등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기술을 배우게 된다.

 

특히, 교육 과정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참여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자신감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수업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재봉틀 앞에 앉아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으며, 지역사회 역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장애인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윤명옥 지회장은 재봉틀교실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여성장애인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사회와 연결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칠곡군지회는 향후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여성장애인의 실질적인 자립 기반 마련과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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