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전북협회 완주군지회와 자매결연 체결
장애인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한
경북협회 칠곡군지회–전북협회 완주군지회 자매결연 체결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북협회 칠곡군지회(지회장 윤명옥)와 전북협회 완주군지회(지회장 심동택)는 8월 20일 전북 완주군에서 장애인의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협약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박경노 전북지체장애인협회장, 심동택 완주군지회장, 윤명옥 칠곡군지회장을 비롯하여 완주군지회 임직원 및 회원, 칠곡군지회 임직원이 함께 자리해 자리를 빛냈다.
양 지회는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장애인 권익옹호 활동 강화 ▲지역 간 교류 및 협력 확대 ▲복지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윤명옥 칠곡군지회장은 “지역적 거리를 넘어 서로의 경험과 자원을 나누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신장을 위해 협력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라고 전했다.
또한 박경노 전북지체장애인협회장은 “이번 결연이 두 지회의 연대와 우정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의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협약이 양 지회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끌어내 장애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포용적 지역사회 조성에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매년 행사에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약속하였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지회는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장애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포용적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