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북 지체장애인협회, 영·호남 교류 통해 협력 강화
최고관리자
경북협회
0
82
05.12 16:10
경북·전북 지체장애인협회, 영·호남 교류 통해 협력 강화
경상북도지체장애인협회(협회장 오태희, 경북지장협)는 전라북도지체장애인협회와 함께 2026년 5월 7일(목)부터 8일(금)까지 전라북도 일원에서 영·호남 교류 행사를 개최하고 장애인 복지 향상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 익산시 보석박물관 체험과 대둔산케이블카 체험을 통해 참가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아울러 양 협회는 업무교류 시간을 통해 주요 사업과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영·호남 교류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오태희 협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양 지역이 장애인 복지 향상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양 협회는 향후에도 정기적인 교류와 협력사업을 통해 장애인 권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