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삶이 머문자리마다 시‘ 시집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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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삶이 머문자리마다 시‘ 시집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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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보건소 연계 시 창작 교실 종강

삶이 머문자리마다 시시집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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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지회장 김영옥, 이하 고령군지회) 여성자립지원사업은 고령군보건소와 연계하여 시 창작 교실을 종강하고 시집을 출간하였다.

 

이 수업은 고령군보건소의 2026년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함께 쓰는 즐거움 우리들의 시 살롱이라는 슬로건으로 25일부터 49일까지 10회의 수업으로 진행되었다.

 

윤효경 강사가 진행한 수업은 행, , 여백의 중요성을 알아보고 운율과 낭독에 있어 리듬과 호흡이 주는 느낌 알아보기, 오감의 이미지와 시적화자의 변화 알아보기, 시인이 기억하는 것과 시간의 흐름 알아보기, 시 완성하고 퇴고하기, 자작시 낭송으로 진행되었다.

 

이 수업은 2025년 진행되었던 일상이 시가 되어 오다수업의 만족도 조사 결과 올해도 하고 싶다는 의견을 수렴하여 진행되었으며, 여성자립지원사업은 2022고령에 핀 행복이야기란 제목으로 시작된 글쓰기의 여정을 바탕으로 2023년 첫 시집 이제부터 나도 시인, 2024행복한 시 쓰기, 2025일상이 시가 되어 오다그리고 2026삶이 머문 자리마다 시까지 4권의 시집을 발간하였다.

 

또한, 시집발간 기념으로 수강생들이 마음을 모아 고령군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120만원을 기탁 하였다.

 

시창작 수강생들은 올해 또 한 권의 시집을 낼 수 있도록 해 주어서 고맙고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우리도 고령군의 힘든 이웃을 위해 마음을 나누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영옥 지회장은 서로의 글을 나누고 공감하여 함께 걸어온 시간이 시집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소중한 바탕이라 생각하며 시집 발간을 축하드리고,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내주셔서 수강생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보내주신 정성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우리의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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