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정월대보름 윷놀이로 마음을 잇다
최고관리자
문경장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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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정월대보름 윷놀이로 마음을 잇다
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조유환, 이하 문경장복)은 3월 4일(수), 정월대보름을 맞아 복지관 이용자들과 함께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즐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사람과 사람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순간들이 만들어졌다. 팀을 나눠 윷을 던지는 동안 처음 말을 섞는 이용자들도 있었고, 윷이 바닥에 떨어질 때마다 터져 나오는 웃음과 박수는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행사에 참여한 한 이용자는 “다 함께 모여 윷놀이를 하니 잊고 지냈던 전통을 다시 경험할 수 있어 좋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조유환 관장은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날인 만큼, 이용자분들이 사람 사이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