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푸드아트 테라피’ 여성장애인의 마음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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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푸드아트 테라피’ 여성장애인의 마음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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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아트 테라피여성장애인의 마음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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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지회장 박홍진)818()~19(), 2회기에 걸쳐 여성장애인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돕기 위해 진행한 푸드아트 테라피수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장애인들이 식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미술 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과일, 채소, 빵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자기표현의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단순한 요리나 미술 활동을 넘어 음식이라는 친근한 소재를 매개로 한 예술 치유 과정이 참여자들의 자존감 회복과 사회적 교류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

 

한 참가자는 평소에 말로 하기 어려웠던 감정을, 음식을 만들고 표현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음식을 색다르게 바라보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함께 작품을 완성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혼자가 아니라는 따뜻한 느낌을 받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문경시지회 박홍진 지회장은 이번 푸드아트 테라피 수업은 여성장애인의 심리적 건강증진과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여성장애인들의 문화·여가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고, 사회참여 기회가 넓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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