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지체장애인협회 임·직원, ‘울진 산불’ 피해 회원가정에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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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지체장애인협회 임·직원, ‘울진 산불’ 피해 회원가정에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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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지체장애인협회(협회장 박선하, 이하 경북협회)18(), 지난 4()부터 시작된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울진군지회 회원가정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산불로 울진군 4개 읍·, 삼척시 2개 읍·면의 주택과 농·축산시설 등 600여 개소가 소실되었으며, 진화 소요시간은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울진군지회 소속 회원 중 피해를 입은 가구는 총 9가구로 6가구가 주택이 전소 되었으며, 3가구가 일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경북협회에서는 협회 회훈인 배려와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여울진군지회 소속 산불피해 회원 가정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았으며, 금액은 990만 원에 이르렀다.


이날 전달식에는 국민의힘 중앙장애인위원장인 이종성 국회의원이 한달음에 참석해 피해가정을 위로하고 조속히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박선하 협회장은 산불 진화에 밤낮으로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갑작스러운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회원 여러분들도 하루빨리 일상으로 되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이외숙 울진군지회장은 어려울 때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박선하 협회장님을 비롯한 22개 시·군지회장님들과 직원분들, 회원분들의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탁하여준 성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회원 가정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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